그 중 처음으로 손댄건 Glider임.
Glider는 Non Custodial, Gas-Free 멀티체인 포트폴리오 관리 플랫폼임. 쉽게 말해서 내가 처음에 설정한대로 내 자산을 알아서 비수탁, 가스비 없이 리밸런싱 해준다는거임.
VC가 화려함
A16z, Coinbase, Uniswap, GSR 등의 $4M 투자
단순히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거라고만 하면 사람들은 굳이 사용하지 않을 것임. 나도 그럼
여기서 Glider만의 차별점이 있는데 내가 만든 포트폴리오를 공유하고 사람들이 수익이 발생하면, 수익을 공유 받을 수 있음.
TGE 계획이 4분기라고는 하나 이정도로 빠르진 않을 듯 싶음.
다만, 지금 포인트 7배 파밍 기간이라 초기에 파두고 나중에 알아서 무럭무럭 자라났을 때 열어보면 될 듯함.
포트폴리오의 구성 역시 다양하게 짤 수 있는데,
조건부 설정을 통해 특정 구간이 오면 내 코인들을 팔고 다시 어느 구간이 오면 산다는든가 하는 설정을 넣을 수 있음.
멀티체인이라긴 하지만 아직은 Base에서만 구현되는 듯함.
어려우면 남들이 짜놓은 포트폴리오를 사용해도 됨.
지금은 Portfolio를 만드려고 하면 Sign(Free)라고 뜨는데 나중에는 약간의 수수료를 부과하려나 싶음
이걸 처음 예치작으로 정한 이유는 Base에 있는 내 알트코인도 예치가 가능하다는 점임.
나는 Virtual 찌꺼기 애들 관리하기도 애매했는데 얘네 여따 집어넣었음.
포트폴리오 관리디앱이니까 언제든 실시간으로 뽑을수도 있음.
가뜩이나 스테이블 많이 필요해서 뭐부터 할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차라리 알트를 집어넣을 수 있어서 첫빠따로 설정함.
자기가 설정해야 하니까 알아보긴 해야함. 뭐 잘못 눌러서 자동 리밸런싱하면 풀에 넣어놓은 A코인+B코인 가치에 맞춰서 리밸런싱 되어버릴지도?
그래서 가장 단순하게 알트코인 하나만 넣어놓는 루트는
Create -> Equal -> Asset -> Base 알트 코인 CA 입력 -> Create portfolio
이러면 내가 알트만 단순히 홀딩하는 portfolio가 만들어짐.
내 기준으로 $4M 투자 규모 정도면 그렇게 대액 투자할 필요는 없어보여서 $6k 정도로만 관리하려고함.
처음에는 코드 있어야 사용 가능하니 일단 들어오면 ㄳ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