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의 가격 부양이 곧 팀과 토큰 보유자의 협력이라고 생각함.
Buybacks을 토큰 모델 중 하나로 생각하고 있음.
토큰으로 팀과 홀더들의 일치된 방향성을 강조하고 있어서 가격 부양에 대한 의지가 있다는 걸로도 여타 쓰레기 플젝들관 다른 거 같음.
물론 바이백한다고 무적은 아니지만, 야핑 후 유기해버리는 스레기 플젝보단 낫다.
그냥 다 언급해버리고 싶은데 그런 쓰레기가 너무 많아서 말 모태
hylo 수익은 디파이라마 기준 연간 $4.2M 규모 / 솔라나에선 Sanctum 의 수익 정도
TVL은 현재 $82M, 엄청 획기적인 규모나 돈을 많이 벌어오는 프로젝트는 아님. 단지 TGE 이전이고 정 심심하면 쳐다볼 수 있는 곳이긴 함.
수익 모델은
- LST 스테이킹 수익
- Hylo 자체 스테이블, 레버리지 솔 민트시 발생하는 수수료 (0.1%)
- xSOL 레버리지 수수료
등으로 합리적인 수익 모델임.
지금 포인트 시스템 진행중임.
얘네는 프로덕트로 xSOL을 런칭하는데 레버리지 솔라나 옵션임. 청산/오라클/펀딩 피 없이 SOL을 레버리지를 태움.
그 구조는 귀찮아서 안알아봤는데 SOL에 Bullish하다면 xSOL로 레버리지가 가능하고 포인트제도 하고 있다고..
나는 몰래몰래 캐두긴 했는데 홍대병이면 찍먹만 해보는 것도, 저 정도 xp면 상위 3k대임
투자규모는 1.5M인데 VC는 Robot임
rateX로 Yt도 잇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