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T가 뭐냐?
펜들에서 상품을 구매할때 2개로 나눠지는건 다들 아실거라 생각함.
쉽게말해
PT = 원금 토큰
YT = 이자
짧게 예를들면,
보통 $100 을 1년간 은행에 예치하면 원금 + 이자가 나옴.
근데, 이걸 펜들에 넣으면 나누어짐.
PT = 1년 후 원금을 받을수 있는 상품 (단, 이자없이 원금)
YT = 1년동안 발생할 이자를 받을수 있는 상품. (YT 상승구조는 이자가 높을것같으면 YT 가격이 상승함)
(보통 이자로 해당프로젝트의 포인트(잠재적이자) + 이자 or 포인트만 받는것)
그렇다면, PT 는 원금만 주는데 왜사냐? 할수있는데, 여기서 PT의 포인트가 보임.
PT = 1년 후 원금을 받을수 있는 상품이라고 햇으니, 만기에는 1:1로 교환 가능.
1 PT = 1 USDT 로 .
즉 우리는 PT 가 나오면 1 USDT 상품을 0.97 0.98 등 1보다 싸게 구매가 가능한 상품임. 이걸 구매한뒤 만기시 1:1로 가치를 보장 받는것.
그러니까 사람들이 '나 PT 감아서 익절해야겠다' 이말은
YT 가격이 폭등햇으니, PT 가격이 낮아져서 이걸 싸게 사서 만기에 이득을 보겟다! 이말. (확정 수익)
이렇게 생각하면됨.
- 그럼 왜 방장은 YT위주로 다루는가?
본인은, 일단 시드가 작아 PT로 드라마틱한 수익을 기대하기힘듬. (언제부자 될래)
YT가 양날의 검이지만 리턴값이 클땐 확실하게 큼.
이 두가지 때매 YT 위주로 찾아보는듯함.
- 결론
본인이 확정적인 수익을 좋아한다 = PT 잘 찾아보기
본인이 화끈하게 배팅해서 크게먹어보고싶다 = YT 잘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