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eehouse 란?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고정 수익(Fixed Income)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토콜로, 전통 금융 시장처럼 채권 및 금리 상품의 DeFi 확장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
YZiLabs(구 바이낸스랩스), GSR, 윈터뮤트 등으로 부터 벨류에이션 400M 가치로 20.4M 을 투자 유치하였습니다.
🖥 펀딩관련트윗
- Treehouse의 핵심 제품
1. DOR (Decentralized Offered Rates) — 탈중앙화 금리 기준
- 전통 금융의 LIBOR, SOFR처럼 디지털 자산에도 신뢰 가능한 금리 기준을 제공
- 탈중앙화, 투명성, 정확성 기반으로 설계됨
- TESR 스팟 금리 출시 완료
- 생태계 참여자 기반으로 인센티브 및 슬래싱 메커니즘 내장 → 전통보다 우수한 금리 발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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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Assets — DeFi 금리 통합을 위한 LST 2.0
- DeFi 생태계 전반의 금리를 수렴시키는 역할
- Arbitrage 전략이 포함된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 (LST 2.0)
- 예치된 자산을 통해 시장 금리의 비효율을 교정하고
→ Market Efficiency Yield(시장 효율 수익) 창출
- 첫 제품인 tETH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출시
→ DeFi 전반의 금리를 통합하고 효율적인 생태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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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ehouse 시즌 2 (GoNuts) 소식공유
현재 시즌1이 종료가 되고 시즌2가 시작되었는데, 곧 TGE 할듯 합니다. 또한 창업자또한 TGE를 메세지를 언급한바 있어, (🖥 관련트윗링크)생태계에 기여하신분들은 살짝 기대해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이전에 기여를 못하셧더라도 이번 시즌2를 통해 참여 하시면 될듯합니다!
- Q2 마일스톤 공개
1. 사용자 경험 대폭 향상
2. 파트너십/생태계 확장
3. 커뮤니티 보상 강화
이 모든 성과는 커뮤니티와 사용자에게 직접적인 혜택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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