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무 힘든 시즌인 것 같아요, 하루에도 돈 벌 기회나 당장 빠르게 해야 할 일들이 쏟아져 나오고
매일 텔레그램 채널에서 새로운 프로젝트가 "넥스트 빅띵이다"로 언급되기도 하고요.
전 올해 초에 비해서 시드가 몇 배가 불었고 평소에 "아 ~ 이정도면 괜찮겠지~?"라는 생각을 하는 꽤 만족을 아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요즘은 버티기가 힘든 것 같아요. 분명 저 이외에도 많은 분들이 같은 마음일거라 생각해요, 근데 시간을 되돌아보면 넥스트 ㅇㅇ는 의외로 많지 않았어요
하이퍼리퀴드가 흥하고 퍼프덱스다 퍼프덱스다 했지만 하이퍼리퀴드 이후에 프로젝트들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고 그 누구도 ㅇㅇㅇ군단의 이름을 이어 받지 못했습니다.
다들 너무 흔들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다른 방장님들도 자기가 작업하는 프로젝트들을 알리는 목적이외에 레퍼럴 구조를 이용하고 싶은 마음도 분명히 있습니다.
이는 하나의 마케팅이고 정말 상품이 좋아서라기보다 그 상품을 팔면 돈이되서인 경우도 많으니 앞으로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