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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트럭
Telegram · @cybertruck666

이번 포필러스 리서치의 주인공 Th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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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1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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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언급하는 프로젝트라 리서치 전문을 읽고 조금 요약을 해봤습니다.

현재 RWA는 '도입'은 잘 됐으나 '실사용'에 초점을 두지 않았다. theo는 도입 그 이후를 본다.

같습니다.

아래는 제가 전문에서 중요하다고 느끼는 부분만 발췌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RWA 시장은 규제 가이드라인과 시범 사례의 부재로 인해 실물 자산을 온체인에 옮겨오는 데 집중해왔다. 그 결과 퍼스트 무버였던 시큐리티즈(Securitize), 온도(Ondo), 슈퍼스테이트(Superstate) 등 소수의 토큰화 자산 플랫폼이 전체 온체인 국채의 약 88%를 점유하는 높은 시장 집중도 속에서, RWA의 성장은 오로지 ‘발행’을 중심으로 이뤄져 왔다.

이제는 토큰화 자산이 어떻게 유통·거래되며, 수익을 내는지에 대한 논의를 본격화해야 할 시점이다. 이 과정에서, RWA 시장 역시 발행 규모보다 거래 볼륨을 핵심 지표로 인식하며 본격적으로 볼륨 게임에 진입하는 시점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어떤 프레임워크를 통해 토큰화 자산이 발행되었고, 발행 자산이 특정 프로토콜에 통합되었다는 사례로만 조명될 뿐, 실질적인 거래 규모나 수수료 수익이 두드러지게 발생했다는 소식은 좀처럼 들어보지 못한 것처럼 말이다.

RWA 시장의 확장을 본격화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돌파구가 필요할까? 답은 명확하다. 이제는 그저 토큰화 자산을 발행하는 것에서 나아가 발행 이후, 즉 유동성 중심의 구조로 시장을 재편할 차례이다.

이를 위해 테오는 유동성을 중심으로 설계된 RWA 운영 인프라를 제시한다. 더 나아가, 깊은 거래 유동성, 효율적인 레버리지, 온체인 파이낸스와의 높은 결합 가능성(Composability)를 지원하는 ‘RWA 풀스택 플랫폼’을 구축하여 궁극적으로 전통 금융과 온체인 사이의 간극을 연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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