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베품 이라는 개념은 제 머릿속에 없었습니다. 집이 힘들었기도 하고 여유도 없었고요
나의아저씨 라는 드라마에서 아이유가 이런 말을 합니다.
"잘 사는 사람들은 좋은 사람 되기 쉬워"
그 말이 참 아팠어요 내가 못 살았어서 좋은 사람이 되지 못했을까
그 문장에 반항심이 생겼던걸까요 그 때부터 의식적으로 조금씩 과거의 나의 어둠을 현재도 겪고 있는 누군가에게 작은 빛을 선물하려고 해요
여러분들이 많이 사랑해주시고 구독해주시고 항상 찾아주셔서 오늘도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