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개인적으로 NFT 일때문에 크게 실망해서 파운더에게 메세지를 보내 긴 시간 대화를 나눴는데
내린 결론은 각 입장에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다는 것 ,그러나 명백히 시장의 반응은 차가웠던 것
어찌됐든 많은 생각 끝에 위와 같은 결론을 내린 것으로 보여지고, 또 저도 응원하는 팀이니 잘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파운더에게 "너네가 여태 쌓은 신뢰, 나와 미팅하면서 끌어왔던 관계는 단 한번에 무너졌다고 봐도 된다. 앞으로 다시 쌓으려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테니 잘 해줬으면 한다" 라고도 전해두기도 했습니다
잘 됐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