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시장인데 몰랐노?" 와 같은 말은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가 욕하던 짭새가, 정작 내 가족이 친구가 위험에 처했을 때는 새삼 고마운 경찰관님이 됩니다.
저도 이너서클을 좋아합니다. 정보의 격차에서 오는 수익은 이 시장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그러나 이번 일은 정보의 격차로 벌어진 일이 아니라 누군가를 기망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몇 년동안 이어져오던 악습을 누군가는 끊어내야만 하고 그래야 우리가 사랑하는 이 시장이 더 건강해집니다
관련 글은 이 글을 마지막으로 쓰겠습니다.
응원합니다 해당 채널 주인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