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oise_xyz
지금 모든 레이어를 통틀어 가장 흥미로운 dapp 중 하나라고 생각함.
기본적으로 Noise는 Kaito API 와 연동된 앱이고, Kaito 전체 생태계에서 특정 프로젝트의 마인드쉐어가 올라갈지 내려갈지에 베팅할 수 있음.
아직은 테스트넷 한정이지만, 메인넷 가면 진짜 궁금한 게 MM(마켓메이커) 구조가 여기선 어떻게 작동할지임. 단순히 코인이나 토큰을 거래하는 거랑은 본질적으로 다른 느낌이라서.
(현재는 비공개 테스트넷 단계임)
2. @gte_xyz
MegaETH 위에 구축된다는 건 곧, 세계에서 가장 빠른 DEX 위에 올라간다는 뜻임.
게다가 이건 그냥 DEX가 아님 — 여기선 온체인에서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활동을 즐길 수 있음.
런치패드, 유동성 풀, 스팟/퍼프 트레이딩 등등.
내 경험상, 테스트넷 단계에서 이 정도 속도가 나오는 거면
메인넷에선 얼마나 부드러운 UX가 나올지 상상이 안 됨.
온체인 좀 해본 사람이라면 트랜잭션 속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들 알건데 함씩들 사용해보셈 진짜 조음
3. @valhalla_defi
MegaETH 위에 빌딩된 프로젝트 중 하나로, GTE와 유사한 DEX임.
다만 GTE가 올인원 기능을 갖춘 종합병원 느낌이라면,
Valhalla는 전문 진료에 집중된 클리닉 같은 느낌 — 훨씬 더 포커스되고 효율적임.
스팟 및 퍼프 트레이딩에 최적화된 DEX라고 보면 됨.
곧 레퍼럴 기능도 지원 예정이긴한데 메인넷 론칭 타이밍에 맞춰 레퍼럴 시스템이 도입된다면, 텔방햄들 유입도 많아질듯
메인넷 전에 미리 구조를 파악해두는 것도 괜찮은 선택일 수 있음.
https://app.valhalla.exchange/trade/BTC
여긴 매일 1번 deposit 누르면 faucet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