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통" 그 자체였던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무수한 프로젝트가 온보딩+ 많아지는 참여자수로 인해서
보상이 확확 줄어들 것 같음
이건 우리가 여태 겪어온 온체인 에어드랍에서의 역사가 증명함
물론 개중에 띠옹띠옹 크게 주는 애들도 있겠지만
점점 사람들은 활력을 잃어가고 (이미 잃었음, 사람들 할 말이
1. 빈집이다
2. 지치지마요 밖에 안남았음)
카이토도 민심을 무시하기 힘들거고 슬슬 시장 분위기가 온체인을 중요시해라!!!로 바뀌면서 이것도 한 철 장사로 기억남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