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얼마나 마셨는지 기억이 잘 안나고 기유신께서 마지막에 신사임당을 제 가슴에 꽂아주신 장면이 아직도 생생우동
최대한 서로 어색하지 않고 소수의 인원이 소외되지 않고 끝까지 함께 분위기 챙길 수 있도록 인원도 조정하고 (물론 중간에 제가 개인일정이 너무 많아사 까먹고 초대안한 사람들 ㅈㅅ…) 했는데
다 형동생하면서 노래부르고 춤추고(기유랑 나만 춤) 즐거웠읍니다
종혀이 깝치기모드 발동해서 집갈때까지 신난것도 기억남
다음 팬싸움회는 더 스케일 크게 각 동네 대장햄들까지 모시겠습니다 내일까지만 더 놀고 다시 코인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