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도 공유한 적이 있긴한데
1. 클레임이 상장과 동시에 진행된다
a. 국내거래소도 동시라면 어디든 빠른곳에 던지는게 좋은 경우가 만다
b. 국내거래소가 나중이라면 어느정도의 물량은 스테이한다
2. 선클레임 후 상장
체인이 빠르다면 눈치보다가 대충 빠른곳에 던진다
체인이 느리다면 오히려 무근본 거래소에 좀 보내두고 럴커심는다 (대박남)
보통 눈치보다가 던진다면 고점은 아니라도 꽤 괜찮은 가격에 파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대신 항시 대기해야됨
지금 같은 경우는 국내가 아직 모호하기때문에 저는 선뜻 해외거래소로 보내지 않습니다 들어가면 못나오기땜시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