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했던 것은
1. POD 상장
-> 마침 친구랑 밥 먹고 나와서 담배피는데 상장 하길래 급하게 휴대폰에 있는 지갑으로 매수 후 후다닥 매도
2. SAND 유의해제
-> 전 아비트라지를 메인 플레이로 하진 않지만, 주변에 아비 하시는 분들이 많았어서 sand가 꽤 문제가 있었다는 걸 기억 저편에 담아두고 있었어요, 당시에 병장이랑 담배피면서 차타고 가고 있었는데 해제 뜨자마자 "야 사자!!" 했는데 저만 사서 혼자만 벌었어요
3. $ATH 데센
-> 불장에는 어정쩡한 리서치보다 대한민국 코인대통령 코같투 의 글이 좋다고 생각하는 편인데요, ATH 데이터센터 글을 보고 매수를 해뒀는데 KBW 기간동안 꽤 잘 올라서 든든합니다
4. 0G
—> 이것도 코같투 아저씨의 글을 보고 "흠흠.... 합리적이야." 하고 보고만 있었는데 0뭐시기 민팅하는거 나오길래 냅다 서울가는 기차에 타자마자 매수했다가 다팔았었네요 지금은 다 내려와서 정말 고마운 녀석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