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가 아쉬웠던건 런치패드 pvp가 너무 잦았던것
반면에 BNB쪽은 굵직한 몇 개로 귀결되고 그중 하나가 FLAP
Flap 출신 코인들이 바이낸스 알파에 올라가는 ($MARSCOIN과 $牛来) 상황들이 벌어지면서 더더욱 flap을 자주 볼 수 밖에 없음 (yzi labs 투자라 결국 언젠간 토큰을 낼 거 같은데 무의식중에 에드받으면 기분 또 좋음)
뿐만 아니라 현재 대부분의 밈코인이 bstock을 지원하는데 meme을 하면서 내가 데브도 아닌데 stock 코인 뽀찌로 받는 맛도 은근 쏠쏠한 편이라 가끔 사이트 들어가서 정산 하거나 지갑에 쌓여있는거 팔면 용돈 개꿀웨옹임;
한국 커뮤니티가 있는진 몰랐는데, 본인은 밈코인을 한다면 걍 여기저기 다 들어가놓고 눈팅하면서 흐름 쫓기도 하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