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 프로젝트와 유저사이의 문제뿐만 아니라 이 산업에 존재하는 모든 비즈니스 구조에서 “아니 씨발 이렇게 하는데도 괜찮다고?”를 느꼈는데
어느순간부터 묘하게 정상의 사고를 하는 내가 이상한가 느껴졌는데 알고보니 다들 나처럼 생각하다가 같은 순서로 적응하고 포기하게 된 것임
그 때부터 나도 ”에효 그래 돈이나 벌자“ 의 자세로 바뀐듯
비단 프로젝트와 유저사이의 문제뿐만 아니라 이 산업에 존재하는 모든 비즈니스 구조에서 “아니 씨발 이렇게 하는데도 괜찮다고?”를 느꼈는데
어느순간부터 묘하게 정상의 사고를 하는 내가 이상한가 느껴졌는데 알고보니 다들 나처럼 생각하다가 같은 순서로 적응하고 포기하게 된 것임
그 때부터 나도 ”에효 그래 돈이나 벌자“ 의 자세로 바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