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디텍터는 내부 알고리즘으로 급등/잠재/ 업비트예상/ 을 각 카테고리별로 점수화 시키는 방식으로 운영을 했는데
시장의 순환이 빨라지면서 급등을 후행하는 지표로만 쓰이는 것 같더라구요
처음으로 돌아가서 점수 랭킹 시스템이 아닌 철저한 분석을 기반으로 리뉴얼 중이네요
ai에 능숙하지도 못하고, 어디 물어보고 하는 성격도 못되서 남들보다 시간이 오래걸리지만 반드시 시장의 돈을 뺏어오겠읍니다..
기존의 디텍터는 내부 알고리즘으로 급등/잠재/ 업비트예상/ 을 각 카테고리별로 점수화 시키는 방식으로 운영을 했는데
시장의 순환이 빨라지면서 급등을 후행하는 지표로만 쓰이는 것 같더라구요
처음으로 돌아가서 점수 랭킹 시스템이 아닌 철저한 분석을 기반으로 리뉴얼 중이네요
ai에 능숙하지도 못하고, 어디 물어보고 하는 성격도 못되서 남들보다 시간이 오래걸리지만 반드시 시장의 돈을 뺏어오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