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후반부쯤부터 기존 크라임 기조가 조금씩 바뀌는걸 느꼈는데,
개인적으로는 두갈래로 가고 있는것 같아요
1. beat, ake와 같이 온체인이 지저분한 녀석들이 그대로 저점부터 올려버리는 스타일
-> 이런 녀석들은 이제는 신규 진입을 "크라임 먹기"의 자세로 들어가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여서 저는 최대한 미루고 있고, 아직 저점에서 기고 있는 녀석들 중에서 고르는 편입니다
2. 업비트 혹은 빗썸 즉 국내 거래소에 상장된 코인들
ex)mira, la, mmt 이런 녀석들은 물로켓 크라임을 하는 경우가 좀 있어서
최근 대시보드에도 업비트 종목만 따로 생성하기도 했습니다.
8월은 또 어떤 것들로 수익을 낼지 요즘 새로운 달이 될 때마다 막막하긴 하지만 시장의 트렌드는 계속해서 변하니 잘 적응해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