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YES 99c vs NO 1c 같은 구조에서는,
한쪽은 $99를 쓰고 반대쪽은 $1만 써도 같은 수량의 outcome share를 거래할 수 있다.
3. 초보들은 1c, 2c짜리 싼 share를 로또처럼 산다.
4. 대부분의 경우 그런 싼 share는 사실상 공정가치가 0에 가까워서 돈을 기부하는 꼴이다.
5. 하지만 진짜 tail risk가 살아 있는 이벤트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6. 2c짜리가 6c만 되어도 3배다.
7. 반면 반대편 98c짜리는 94c가 되어도 손실률이 4%밖에 안 된다.
8. 그래서 tail risk가 실제로 존재하는 싼 share는 변동성 트레이딩 관점에서 자본 효율이 좋다.
https://x.com/0xlykt/status/2048423483374555369
당연한 이야기인데 읽어보면 또 생각을 좀 하게되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