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키워드가 있지만 perpdex는 디폴트의 느낌이라 스킵하고
이번에 읽은 여러 개의 2026 전망들 글들에서 제게 설득력이 강했던 것은 AI agent(x402 , erc8004), 로보틱스 그리고 프라이버시입니다.
물론 저는 리서처 포지션은 아니고 이 시장의 영원을 믿는 사람도 아니기 때문에 단순 "이것에 돈이 몰리고, 시장이 반응하는가" 에만 집중하는 편이라 제 생각은 언제든 바뀔 수 있으나 현재까지는 프라이버시가 가격 상승으로 제 생각이 틀리지 않았음을 "아직까지는" 보여주고 있습니다.
2번에 perpdex에 대한 이야기에 하이퍼리퀴드, 라이터 그리고 파라덱스가 언급이 되었는데
파라덱스 언급은 사실 저도 조금 의아하긴 했습니다. 예전에 로우나님의 소개로 파라덱스를 일찍 좀 했어서 10만포 좀 안되게 있는걸로 아는데, 사용성이 뛰어나진 않았고 하잎도 높지 않았던 걸로 기억했기때문이죠
무담보 대출에 대한 언급도 있는데, 흥미로운 컨셉(?)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몇 분들이 3jane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기도 했어서 어깨너머 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