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아래 부분이 공감이 많이 됐습니다
우리가 만들어온 버블
현대 크립토의 상당 기간 동안, 가장 시끄러운 영역은
크립토 네이티브에 의해, 크립토 네이티브를 위해 만들어져 왔다.
모든 트레이더를 위한 것도 아니고,
더 나은 혹은 다른 금융을 원하는 사람 모두를 위한 것도 아니다.
훨씬 더 좁은 집단 — 이미 자신의 금융 생활이 온체인에 있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모든 것을 그 사용자에 맞춰 최적화했다.
브라우저 확장 하나로 수천만 원, 많게는 억 단위 자금을 움직이는 데 아무 거리낌이 없다는 전제의 인터페이스
사실상 “트위터 스레드 더 읽어보세요”에 가까운 교육
이미 이 안에 있는 사람만 이해할 수 있는 농사, 포인트, 에미션, 메타게임 중심의 기능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우리가 만든 GTM 플레이북이 결국 우리 자신에게만 통한다는 점이다.
포인트 프로그램을 곁들인 토큰 드롭
유동성 마이닝 가동
레퍼럴 코드 활성화
디스코드 하나 만들고, 인턴 계정 몇 개 돌리면서 “커뮤니티”라고 부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