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 Crypto@yul_papa09-30 15:02이로써 아스터는 써클과 유니스왑(UNI)을 제치고 테더(2218만달러·약 311억원)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수료를 확보한 프로토콜로 자리매김했습니다.#아스터#수수료#써클원문조회1,858포워드2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