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ora
#알로라
#ALLORANETWORK
블록체인 합의 알고리즘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비트코인의 PoW(작업 증명), 이더리움의 PoS(지분 증명)인데, Allora는 완전히 다른 길을 택했음.
: 이름부터 생소한 Proof of Alpha
여기서 알파란 '얼마나 더 나은 예측을 했는가'를 뜻 한다고 합니다.
Allora에서는 누가 더 많은 토큰을 가졌는지가 중요하지 않고 누가 더 정확한 예측을 제공했는지가 곧 힘이고 더 많은 보상을 가져가는 기준이 된다네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은게, 단순히 돈 많은 참여자가 아니라 실질적인 가치를 만들어내는 참여자가 성장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기존 POS나 예치작보다 경쟁력이 조금 있지 않은가? 하는 접근을 할 수 있습니다.
알로라는 장기적으로 네트워크가 점점 더 똑똑해지도록 유도하는 강력한 동기부여 구조를 제시했다고 볼 수 있는데. 이렇게 “예측력=힘”이라는 새로운 기준이 생태계에 어떤 효과를 가져올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