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 공개를 앞둔 프로젝트를 볼 때 확인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TGE에 풀리는 물량이 어느 배분에서 나오는가. 둘째, 팀과 투자자에게 클리프가 있는가. 셋째, 클리프가 끝난 뒤 한 번에 풀리는가 나눠 풀리는가. 이 셋이 내부자와 내 이해관계가 얼마나 겹치는지를 정합니다.
DAPPOS의 DOS를 이 기준으로 읽으면 이렇게 됩니다. TGE 물량은 생태계와 커뮤니티 배분에서만 나오고, 팀과 투자자는 12개월 클리프 뒤 48개월 선형 언락입니다. 한 번에 쏟아지는 시점 자체가 설계상 없습니다. DAPPOS가 문서로 답한 이 세 가지를 다른 프로젝트에도 그대로 물어보면 됩니다. 답하지 못하는 프로젝트라면 판단을 미루는 편이 안전합니다.
#DAPPOS
#스토리텔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