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AI 서비스를 만나면 보통 무료로 써 보고 판단합니다. 그런데 며칠 써 보는 것만으로는 안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지원 작업의 폭이 그렇습니다. DAPPOS 문서는 코드, 영상, 이미지, 리서치 등 SOP가 커버하는 범위를 목록으로 공개해 뒀습니다. 체험 며칠로는 한두 작업밖에 못 봅니다.
개선 구조도 그렇습니다. 오늘 결과가 아쉬워도 Bubble Up과 Bubble Engine처럼 고쳐지는 경로가 있으면 한 달 뒤 결과는 다릅니다. 오늘 결과가 좋아도 그 경로가 없으면 거기서 멈춥니다.
체험은 오늘을 보여 주고 문서는 구조를 보여 줍니다. 둘 다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dapp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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