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맡기는 것과 손을 놓는 것은 다릅니다. AI에게 실행을 맡길 때도 같은 구분이 필요합니다.
DAPPOS 문서 기준으로 위임에는 조건이 붙습니다. 자산 통제권은 사용자에게 남고, 실행 결과는 검증자가 확인하며, 잘못되면 담보에서 물어냅니다.
방치는 조건이 없는 상태입니다. 결과를 확인하는 장치도, 잘못됐을 때 물어낼 주체도 없이 맡기는 것입니다.
어떤 서비스든 맡기기 전에 물어볼 것은 하나입니다. 이 위임에는 조건이 붙어 있는가. DAPPOS는 그 조건을 문서에 적어 둔 쪽입니다. dapp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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