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도구를 고를 때 잘될 때의 화면만 봅니다. 정작 갈리는 지점은 안 될 때입니다.
DAPPOS 문서의 처리 방식은 이렇습니다. Bubble Pilot이 요청을 받아 맞는 SOP가 있는지 확인하고, 없으면 범용 에이전트로 넘깁니다. 못 한다고 멈추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폴백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같은 요청이 반복해서 범용 경로로 빠지면 그것이 새 SOP를 만들 후보가 됩니다. 실패가 다음 개선의 입력이 되는 구조입니다.
여기에 사람이 끼어들 자리도 정해져 있습니다. 다중 에이전트 프레임워크는 사람의 확인이 필요한 지점과 오류를 상태에 따로 담아 다음 단계로 넘깁니다.
도구를 볼 때 세 가지만 물어보면 됩니다. 못 하면 어떻게 되나, 그 실패가 기록되나, 내가 끼어들 지점이 있나. dapp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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