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PPOS 문서를 보면 xBubble에는 성격이 다른 세 갈래가 있습니다.
Bubble Pilot은 들어온 요청을 읽고 작업 유형을 판별해 맞는 SOP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있으면 최적화된 경로로, 없으면 범용 에이전트로 넘깁니다.
Bubble Computer는 여러 단계짜리 작업이 감지될 때 열리는 작업실입니다. 샌드박스가 뜨고 필요한 기능이 그때그때 올라옵니다.
Bubble Personal은 로컬 환경 쪽입니다. 파일과 브라우저, 앱, 일정을 다룹니다.
셋을 따로 보면 기능 목록이지만, 붙여 놓으면 판별과 실행과 환경이라는 세 층입니다. DAPPOS는 사용자가 이 구분을 몰라도 되게 만드는 쪽을 택했습니다. dapp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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