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PPOS 문서가 강조하는 표현 중에 원스톱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웹3의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다룬다는 뜻입니다.
문서가 나열한 단계는 셋입니다. 조사와 전략 설계, 그리고 자율 실행입니다.
지금까지는 이 셋이 흩어져 있었습니다. 정보는 검색과 커뮤니티에서 모으고, 판단은 스스로 하고, 실행은 지갑과 거래소를 오가며 손으로 했습니다.
단계 사이를 사람이 이어 붙이는 구조라 맥락이 끊기고 시간이 들었습니다.
DAPPOS가 노리는 지점은 그 이음매입니다. 대화 한 번으로 조사와 계획과 실행이 이어지게 만드는 쪽입니다. 실제 화면은 dappos.com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어 붙이는 일을 시스템이 맡으면 편해지지만, 그만큼 시스템을 믿어야 하는 범위도 넓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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