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PPOS 문서에 사용자가 직접 AI를 학습시키는 경로가 적혀 있습니다. X나 바이낸스 스퀘어에 글을 올리면서 BubbleUp 태그를 달면 그 글이 Bubble Engine의 수집 대상이 됩니다.
문서의 표현은 강제 급식에 가깝습니다. 일반 AI가 놓치는 웹3 특유의 정보를 사람이 직접 밀어 넣는다는 뜻입니다.
쓰임은 구체적입니다. 속임수를 가려내거나 제휴 유출 같은 신호의 가중치를 잡는 데 들어갑니다. 다만 아무 글이나 반영되지는 않습니다. Bubble 작업 플랫폼에는 보상과 벌칙이 함께 걸려 있습니다.
좋은 정보에는 보상이 가고 거짓 진술에는 벌칙이 갑니다. 현재는 내부 베타 단계입니다.
참여 안내는 dappos.com의 커뮤니티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보를 넣는 쪽에 책임을 함께 건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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