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PPOS가 열어두었던 에어드랍 등록 창구가 닫혔습니다. 7월 24일에 열어 8월 2일에 닫는 일정이었고, 공식 게시글이 마감 사실을 알렸습니다.
집계된 숫자는 6만개가 넘습니다. 단순히 주소만 적어낸 것이 아니라 X 같은 소셜 계정과 연결해 인증을 거친 지갑 기준입니다.
에어드랍은 프로젝트가 토큰을 나눠주는 방식입니다. 다만 아무에게나 뿌리면 받자마자 파는 사람만 몰리기 때문에, 실제로 써본 사람을 가려내는 장치를 두는 것이 요즘 방식입니다.
DAPPOS가 언급한 대상은 초기부터 지켜본 지지자, xBubble에 기여한 사람, 그리고 돈을 내고 쓴 유료 구독자입니다. 써본 사람에게 무게를 싣겠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이 숫자가 왜 중요하냐면, 토큰을 몇 명에게 얼마씩 나눌지가 여기서부터 계산되기 때문입니다. 참여자가 6만이면 1인당 몫과 초기 유통량의 윤곽이 달라집니다.
앞서 공식 계정은 $DOS를 준비 중이며 세부 사항은 아직 조율 중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등록이 닫혔다는 것은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갈 준비가 끝났다는 신호입니다.
다만 배포 시점과 조건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공식 계정 외의 경로로 도는 이야기는 걸러 들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DAPPOS
#에어드랍
#DOS
#스토리텔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