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PPOS를 한 번에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인텐트, OMS, 매처, Intent Assets, xBubble까지 개념이 층층이 쌓여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순서대로 풀어보려 합니다.
먼저 인텐트 실행 네트워크가 실제로 어떤 순서로 도는지 봅니다. 매칭, 실행, 검증 세 단계와 각 단계에서 누가 무엇을 책임지는지입니다.
다음은 OMS입니다. 담보를 최소로 걸면서도 신뢰가 성립하는 원리, 실패했을 때 자산이 어떻게 돌아오는지 다룹니다.
그다음이 Intent Assets입니다. 이자를 받으면서 즉시 쓸 수 있다는 말이 실제로 무슨 구조인지 봅니다.
이어서 xBubble과 Bubble Engine, 보안 설계, 실사용 시나리오 순서입니다. 궁금한 지점은 커뮤니티에 남겨 주시면 다음 글에 반영하겠습니다.
구조에 관한 설명은 공식 문서에 정리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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