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이탈이 많은 구간은 진입이 아니라 중간입니다. 지갑은 만들었는데 가스가 없고, 자산은 있는데 체인이 다르고, 브릿지를 찾았는데 어느 것이 안전한지 모릅니다.
이 단계마다 사용자는 판단을 요구받습니다. 그리고 판단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잘못 고르면 돈이 사라집니다.
DAPPOS의 접근은 판단 횟수를 줄이는 쪽입니다. 목적을 말하면 실행 계획은 네트워크가 만들고 그 계획을 수행할 주체가 담보를 걸고 나섭니다.
V3에서는 여기에 한 겹 더합니다. 홈페이지 설명에 따르면 사용자의 의도에 맞춘 최적 실행 계획을 AI가 선제적으로 생성합니다. 원하는 것을 입력하면 전략이 즉시 만들어지는 흐름입니다.
복잡함을 없앨 수 없다면 사용자가 아닌 쪽으로 옮기는 것이 현실적인 해법입니다.
구조에 관한 설명은 공식 문서에 정리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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