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ght.ID 추가적인 확장 방향성
💋 Fight.ID 관련 굿즈&컬렉션을 주 BM으로 고도화
: UFC 이벤트 캘린더 기반 드랍 모델은 시즌성 매출 + 2차 로열티 + 의류/굿즈로 이어질 수 있음
: 이때 FightID/FP가 등급/접근권 역할을 부여할 수 있는데 적당한 FOMO를 불러오면 확장하는데 도움될 듯
💋 온체인 데이터가 쌓였을 때의 2차 확장(리더보드,배지,클럽 등)
: FP 기반이면 고래보다 일반 참여자가 강한 커뮤니티 구조를 만들기 쉬움
: 반대로 현금화 욕구가 강한 유저, 고래들은 이탈할 수 있음.
: 팀이 어떻게 고려할지는 모르겠지만 다양한 확장전략이 존재함은 분명함
➡️ 추가적으로 신경쓰면 좋을 방향들
: 규제 리스크 = 예측&베팅 경계가 모호하면 국가별로 규제 가능
: ID/FP 시스템이 잘 굴러가도 $FIGHT에 수요가 안 붙는 구조가 될 수 있음
: 고로 위에서 언급했던 선순환구조가 잘 유지되야함
: UFC 캘린더 기반 드랍/이벤트가 강점인데 비시즌에 대한 리텐션을 별도로 도입해야 토큰 가치가 들죽날죽 하지 않을것으로 보임
✏️ 한걸음 떨어져서 보는 우리들보다 직접 팀에서 일하시는분들이 더 많이 신경쓰고 다양한 고민하겠지만 투자자 입장에서 저런부분들 미리미리 신경쓰고 대처하는 모습나오면 매수욕구가 생기는건 어쩔수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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