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칭 후 1년 남짓한 시점 기준 1만+이용자(100+개국), 10만 건 이상의 트랜잭션, 20여 개 Web3 서비스 dappOS 계정 접속 지원
: 이러한 데이터는 아직 초기지만 인프라 프로젝트 치고 실사용 데이터 축적 속도가 빠른 편.
: 특히 재미있는 포인트는 Intent Asset(의도 자산) 실험.
: Pendle과 협업해 의도 기반 예치 토큰(PT) 같은 형태를 만들고 유저는 자산을 들고만 있어도 자동으로 수익을 받으면서 필요할 때 여러 체인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게 설계.
: “내 의도(예치, 수익, 활용)를 토큰화한다”는 개념으로 유동성 활용도를 끌어올리는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고 있음.
: LayerZero, Wormhole, Chainlink CCIP, Axelar 등 경쟁 프로젝트는 대부분은 메시징 레이어/개발자 지향
: dappOS와 Particle Network 정도의 소수만이 최종 사용자 UX를 직접 바꾸는 계층을 노림.
: 이러한 경쟁은 “어느 쪽이 더 많은 디앱 통합 + 더 큰 유저풀을 선점하느냐”가 포인트
: 지금까지는 intent-centric 분야 기준 dappOS가 가장 앞서 있다는 평가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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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pOS 생태계 확장 & 경쟁 구도 복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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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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