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러 참여하면서 내가 본 인튜이션-4
팔로업할때 어떤 기준으로 인튜이션을 바라봐야할까?
- 네트워크 효과
: 과거 사례를 보면 사용자와 개발자를 많이많이 확보한 쪽이 이후 경쟁자를 구조적으로 이길 수 있음.
: 이제 상장한 인튜이션이 가격적으로 상승하기보다는 얼마나 빠르게 생태계를 확장하는가가 핵심.
- 데이터 기여 속도
: 아톰의 수
: 기여자 수
: 승인된 표준의 증가율
: 시그널 누적 속도
이러한 실사용 지표들이 실질적 확장&성장인만큼 토큰 가치와 직결될 가능성도 큼.
- AI 에이전트와 결합
: 실제로 얼마나 많은 에이전트와 프로젝트가 인튜이션의 API·데이터 표준을 기반으로 동작하는가.
: 이용자보다 개발자와 에이전트 수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많아지면 사람은 오겠지)
- 기업·프로토콜 파트너십 확대
: AI 툴, Web3 프로젝트, 데이터 기업, 연구소, 교육기관까지 다양한 파트너십
: 파트너가 늘어날수록 인튜이션은 자연스레 사용자가 늘어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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