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034730)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재산분할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매각하기로 한 SK㈜ 지분의 인수자가 미국 델 테크놀로지스 창업자인 마이클 델 회장 측으로 확인됐다. SK가 계약 당시 ‘전략적 투자자’라고만 밝혔던 5440억 원 규모의 지분을 델 회장 일가가 운용하는 펀드가 인수하기로 한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70917?sid=101
최태원 SK(034730)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재산분할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매각하기로 한 SK㈜ 지분의 인수자가 미국 델 테크놀로지스 창업자인 마이클 델 회장 측으로 확인됐다. SK가 계약 당시 ‘전략적 투자자’라고만 밝혔던 5440억 원 규모의 지분을 델 회장 일가가 운용하는 펀드가 인수하기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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