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 인공지능(AI) 칩 개발 책임자가 AI 경쟁 중요 과제로 고대역폭메모리(HBM) 장기 공급을 꼽았다. AI 개발 수요가 계속되면서 추론 핵심 인프라인 HBM이 부족해지자 빅테크들이 1~2년에서 5년 뒤까지 긴 호흡으로 메모리 공급망 선점에 나선다는 설명이다. MS의 기존 AI 가속기 ‘마이아 200’에 HBM을 공급해온 SK하이닉스(000660)와의 협업에도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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