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현재 진행중인 40조원 자사주매입 소각에는 영향이 없음
- 영향을 줄 가능성이라면 회사가 3분기 실발 때 발표하기로 한 추가 주주환원
- 하지만 이 경우에도, 'FCF의 50% 이상을 환원한다'라는 원칙 자체에는 영향이 없음
- 단 그 최종 환원금액이 얼마가 되느냐에 다소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음. 만약 추후 협상에서 현금지급 비율이 증가하게 되면 그만큼 직원보상용 자사주매입 규모가 줄어드는 것
- 그런데 반대표가 50.1%로 근소해서 큰 탈 없는 재협상은 가능하지 않을까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