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딥마인드 수석 연구 엔지니어 Susan Zhang은 X를 통해 최근 리더십 개편과 사내 정치 문화를 강도 높게 비판하는 게시물을 연이어 공개
: “왕들은 잠자거나 휴가를 가 있는 동안 실무자들만 일했다”고 주장하며 데미스 허사비스, 제프 딘 등 기존 AI 리더십이 조직 운영을 방관하고, 성과가 나온 뒤에만 나타났다고 비판
: 2024년 8월의 “첫 번째 대형 실패”는 Character. AI 창업진(노암 샤지어 등)의 27억 달러 규모 역인수(acqui-hire)를 지칭하는 것으로 해석
: 이어 언급한 “두 번의 쓰레기 같은 acqui-hire”는 Character.AI와 최근 대형 AI 인재 영입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되며, 두 번째 사례로 Windsurf 인재 영입을 지칭했다는 해석
: “자신이 떠나 있던 동안 완전히 개발된 성과를 자신의 공처럼 주장했다”는 표현은 구글로 복귀했던 노암 샤지어(최근 오픈AI 이직)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
: 조직을 인질처럼 붙잡고 더 많은 권한과 보상을 요구하는 정치형 임원들을 ‘terrorists’라고 표현하며, 회사보다 개인의 영향력 확대를 우선하는 사내 정치 문화를 강하게 비판
: “King of terrorists”는 최근 조직 개편 이후 권력을 장악한 핵심 고위 리더를 지칭하는 것으로 해석되며, 최근 수석 부사장으로 승진한 코레이 카부쿠오글루를 의미한다는 해석
: “Pat-leave king”은 핵심 성과가 만들어지는 동안 육아휴직, 원격근무를 했음에도 공로를 가져간 특정 고위 임원을 풍자한 표현으로 해석
→ 양 쪽 말을 들어봐야곘지만.. ㅎ
https://x.com/i/status/2085270511555416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