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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에 de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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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a × Micron의 공동연구

게시
2026.07.27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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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 LPDDR5X의 데이터센터 서버 내 탑재용량/대역폭에 따른 성능향상 정도에 대해

* 쉽게 한마디로 요약하면

  • LPDDR 용량이 충분하지 않으면 SSD를 들락날락하는 과정에서 성능이 떨어진다. 즉 가능한한 디램을 많이 탑재해야 한다

* 상세설명

  • 조건이 거의 같지만 메모리 용량이 두배 차이인 두 서버를 비교

SKU1: 메모리 용량 1TB
SKU2: 메모리 용량 512GB

  • Spark 작업은 처리 중인 데이터를 메모리에 임시로 올려두고, 여러 서버 사이에서 데이터를 다시 분류하는 셔플 작업을 많이 함
  • 메모리가 큰 SKU1은 필요한 데이터를 계속 DRAM 안에 보관할 수 있었음. 반면 SKU2는 메모리가 부족해 일부 데이터를 SSD에 저장했다가 다시 읽어야 했음
  • SSD는 DRAM보다 훨씬 느리기 때문에 성능 차이가 크게 벌어짐
  • 전체 작업 성능은 메모리가 큰 서버가 약 2.8~3.5배 빨랐고, 특정 셔플 단계에서는 최대 38.75배 빨랐음
  • 작업량이 3배로 증가했을 때도 일부 단계에서 약 5.96배 차이

* 핵심 결론

  • DRAM 용량이 일정 수준보다 부족하면 성능이 조금씩 낮아지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가 SSD로 넘어가는 순간 성능이 급격히 무너질 수 있음

이 논문은 SSD를 부정한다기보다 디램(특히 저전력 LPDDR)을 최대한 많이 탑재해야 성능에(그리고 전성비에) 메리트가 커진다는 점을 강조

* 원문 링크 및 제목 :
"메모리가 방정식을 바꿀 때"

https://www.micron.com/about/blog/memory/dram/when-memory-changes-the-eq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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