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프로젝트가 망해도 펖덱이 노리는 시장까지 작아진 게 아니기 때문.
펖덱 뒤에는 코인을 넘어 주가지수, 금, 원유, 통화, 곡물 같은 거대한 전통 파생시장이 기다리고 있음.
CME 한 곳에서도 펖덱으로 옮기기 쉬운 시장만 하루 3,865조 원이다. 0.1%면 3.9조 원, 1%면 38.6조 원이다. (단순 계산)
♾ 펖덱 구조가 꽤 편리한 것도 한몫하는데
🟢 USDC 계좌 하나로 여러 자산 거래 가능
🟢 만기 없이 24시간 롱, 숏 포지션 취할 수 있음
🟢 별도 증권계좌 없이 레버리지 활용 가능
__※TradFi 퍼프 월 거래량은 5개월 만에 12조 원에서 305조 원으로 25배 뛰며 실제 수요를 보여줌
⚫️약 한 달 전에 출시된 Ondo Perps 예시
🟢 최근 집계에서 RWA 퍼프 시장 24시간 거래량 기준으로 Lighter를 추월
🟢 거래량과 OI가 함께 가파르게 늘며 점유율을 빠르게 넓히고 있음. (참고로 바로 아래는 최근 털린 오스티움)
거래량과 OI가 함께 늘었다는 건, 전통자산 퍼프에 실제 포지션 수요가 쌓이고 있다는 신호 아닐까?
BNB와 HYPE처럼 거래소가 클수록 수수료는 늘고, 바이백과 소각으로 토큰은 귀해진다.
물론 모두 성공하진 못 할꺼다.. 포인트와 토큰으로 주문장을 채워도, 결국 상품, 체결, 호가가 좋은 곳만 살아남을 것!
하나만 터져도 비용을 만회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오늘도 펖덱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