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희의 영어 실력은 대부분 형편없으니 잘하는 한국어로 적어서 AI한테 두들겨 맞지 않도록 하자.
2. AI를 사용하지 말고 본인이 느낀 감정 그대로 그 사람에 대해 적어라. AI 사용의 마지노선은 띄어쓰기와 맞춤법 검사다. (생각보다 Ethos의 Agent들은 정확하다.)
3. 리뷰를 서로 주고받고, 며칠 후에 써주고, 이런 것 다 필요 없이 건실하고 진실하게 쓰면 그런 건 안 걸린다.
4. 여기서도 돈찍누가 통한다. 서로에게 이더리움을 걸어주고 리뷰를 남기면 액수가 높을수록 점수가 많이 올라간다.
5. 어지간하면 사람의 평판을 긍정적으로 써주고, 정말 모르겠다면 쓰지 말거나 중립으로 리뷰를 남겨라. 나쁜 평점은 카르마로 돌아온다. (예외: 무브먼트, 이클립스, 휴머니티 프로토콜, 테런스 콱. 이런 프로젝트들은 악행이 나타났으니 악평을 남겨도 상관없다. 가보면 이미 박살 나 있다.)
6. 명예가 우선시되는 프로젝트이니 무리하지 말고, 일주일에 2번 작성한다는 마인드로 하자.
7. Web 3.0 판에서 남을 저격하는 것만큼 용기 있는 일은 없다. 그러니 Slash 주제가 올라오면 한 번 읽어보고 투표해라.
8. 친구에게 서로 보증금을 넣어 줬다면 절대 빼지 말고 묵혀둬라. 내가 이걸로 점수 피해 본 것만 몇십 점임. 띠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