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치권 '방패' 만들기 (완료 단계)
- D.C. 로비 활동으로 규제 리스크 최대한 제거.
- 하원의원 4~5명이 이미 팽구 PFP 장착 (정부 인증 마크 획득 느낌?)
2. 제도권 진입 & 파트너십 (진행 중)
- 규제 리스크가 사라지니 그동안 못했던 '초대형 기업' 계약 성사 (이미 도장 찍은 듯?)
*핵심 변수: 3월 11일로 예정된 Canary PENGU ETF 결정일. (이게 승인되면 기관 자금 문이 열림).
3. 노리고있는 타이밍은 Q4 (피날레)
금리인하(유동성) + 미국 중간선거 + 연말 시즌이 겹치는 Q4에 모든 포텐을 터트릴것으로 보여짐.
더 자세한 내용은 database방 참고
Abstract TGE 4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