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공급이 모자라도 5~7% 정도다. 2009년 공급 부족률은 -5.5%였는데 이때에는 디램가격이 최고 350%정도 상승했었다
28년까지 예상하는 초과수요는 5~7%정도. 고작 이정도로도 램가격이 열배씩 올랐다
그래서 사람들이 지랄하는게 "CXMT가 좀만 생산량 늘려도 수요 부족분 다 잡히는거 아니냐"하는거고, 삼하마 3개사도 이미 증설을 준비중이다
- 어느곳에서 균형을 맞추게 될 것인가?
- 공급이 늘면 다시 예전 10토막 난 디램 가격으로 돌아갈 것인가?
- 아니면 LTA로 이익의 하방을 확실히 유지할 수 있는가?
- 그때가서도 빅테크들이 LTA를 유지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