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덕트에 집중
이제는 크라임 못하는 프로젝트들은 프로덕트에 집중하려고함
진짜 콧대 높던 프로젝트들도 이제 전향적임
2. 소수에 집중
다수에게 조금씩 뿌리는 밋업보다는 중요한 소수에게 프라이빗하게 팍팍 뿌리는 느낌
하리 이후로는 프로덕트 잘 만들면 살아남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듯. 그래서 소수에게 피드백 받으려고 함
3. 중국의 역습
그리고 미국애들이 이젠 중국도 많이 견제하고 있었음
한국 거래소/프로젝트는 규제가 문제이기도 하지만, 그것보단 역량이 딸리는 듯
특히 한국 플젝들이 스텔스로 런칭한 프로젝트들도 러그가 너무 많음. 루나도 결과적으로는 망해, 플젝들은 러그해... 나같아도 투자하기 싫을 것 같고
"나는 나쁜 프로젝트가 아님을 증명할게. 나는 그들과 달라"하는게 어렵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