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까지 반도체를 끌고온건 급격한 가격상승이었음
2. 그러면서 계속 상승한 GPM(매출총이익률)이 주가상승을 견인함
3. 그런데 반도체 컨콜에서 GPM은 이제 거의 상단에 도달했다고 하면서 투심이 꺾이고 있음 (특히 샌디스크, 마이크론)
4. 즉, 시장은 더 이상 가격은 유의미하게 오르지 않는다고 보고있는 것
5. 하지만, 이 논리에서 놓치는건 Q임. 일론머스크와 빅테크들이 전부 메모리가 부족하다고 말하고 있음
6. Q가 계속되고, 이전 사이클 최고 수준의 GPM이 유지된다면 생산을 늘리지 않을 이유가 없음
7. 하지만 애플이 보여준 것처럼, 공장 늘렸는데 갑자기 안산다고 할 수도 있음
8. 그걸 막기 위해서 LTA, SCA를 체결하고 선급금도 지급하고 있다고 봐야함
9. 매출 100에 GPM 85% 인것도 좋지만, 매출 200에 GPM 70%도 좋지않나?
10. 시장이 Q에 대한 의구심을 푸는 어느 시점이 올 것
11. 그때까지는 맨헤라 반도체에 익숙해져서 버텨야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