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바이오회사인데, 12불인가에 임상 통과 노리고 매수했었음. 생각 정리하는 방 방장님이랑 같이.
근데 자고 일어나니까, -20%가 아니라 20%가 남아있었음 (-80%)
그래서 그냥 확정 손실 찍음. 근데 몇일후에 다시 8달러 회복해버림
거기서 멘탈 좀 나가서, 다음번 대하락 때 다시 매수해서 손실 일부 복구하고 안쳐다봄
요번에도 비슷한 바이오 하나가 심사 탈락해서, 같이 떨어졌는데 레플리뮨은 성공해서 원래 제 첫구매 단가였던 12불을 회복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