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은 앤트로픽과 전략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계약은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AI 모델이 요구하는 인프라 수요를 메모리·스토리지 설계, 공급, 배치 방식과 직접 연결하는 구조입니다. 계약 범위에는 메모리·스토리지 AI 아키텍처 설계, 공급·수요 협력, 마이크론 내부에서 Claude 도입, 그리고 앤트로픽 Series H 라운드에 대한 전략적 투자가 포함
앤트로픽 공동창업자이자 최고컴퓨트책임자인 톰 브라운은 Claude를 훈련하고 서비스하기 위해서는 컴퓨팅 스택의 모든 계층이 중요하며, 그중에서도 메모리와 스토리지가 효율성의 핵심이라고 밝힘
1. 앤트로픽은 엔비디아 GPU + 아마존 TPU + 구글 TPU 등등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음
2. 따라서 메모리+스토리지쪽 확보가 더욱 절실한 상황
3. 메모리+스토리지(SSD, HDD)에 대한 수요는 계속 이어질 것이라는 반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