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원래 비트코인의 함의는 돈이 넘쳐나는 현대사회에서의 인플레이션 헷지라고 봄
3. 근데 지금의 인플레이션은 돈이 넘쳐서 생기는 인플레가 아니라서, 인플레 헷지용으로의 비트코인은 너무 맛이없는 자산이 되어버림
4. 삼성전자,하이닉스,마이크론 + 샌디스크,키옥시아 / AI관련 주식들은 인플레 헷지용 + 실적도 상승하고 있음
5. 블록체인이 가져올 미래보다는 AI가 바꿀 미래가 훨씬 커보임 (사실 블록체인이 가져올게 있나? ㅎㅎ)
6. 주식시장 버블이 꺼지면 크립토로 돈이 들어올까?
7. 주식시장 버블이 꺼지면 크립토는 일단 같이 떨어질 것 같음
8. 주식시장 버블이 꺼지면서 경제위기가 오면, 그때 구제금융이 들어오면서 다시 비트코인의 황금기가 올 수도 있음
9. 하지만 그때가 언제가 될까? 3만달러에서 10만달러를 갈까? 7만달러에서 20만달러를 갈까? 아무도 모름
10. 6월이 시작되고, 비트코인이 10% 떨어질 동안 Marvell은 70%가 상승함
